울 남편...

글쓴이 루시

등록일 2001-11-09 19:21

조회수 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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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출장갔다 왔어요
너무 오랳만이라 눈물날뻔 했어요
부부는 좀 떨어져 지내는 것두 필요한 것 같아요
전에 못느끼던 소중함 같은것이 막 밀려드는거 있죠
남편두 없이 시부모님과 지내는 것이 전 참 힘들어요
지금은 좀 살것 같내요
그렇지만 남편만 쳐다보는 해바라기는 아니예요
사람은 다 개체인것 같아요
누군가를 의지하고 바라고 너무 믿다보면
반드시 자기 스스로가 힘들어 지거든요...
사주대 모든 아내들이여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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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6   울 남편... 루시2001-11-097368
    Re: 울 남편... 치자2001-11-09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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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만석언니랑 수험생 여러분들~ 예. 진짜 고생이드만요. 만석2001-11-08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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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잘 오셨습니다.^^ 게시판지..2001-11-07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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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0   애숭이 녹산2001-11-066820
    Re: 잘 왔어요 녹산2001-11-096708
    Re: 잘 왔어요 치자2001-11-067550
12169   안녕하세요 로엘라2001-11-067146
    Re: 답글이 늦었네요 로엘라2001-11-087038
    Re: 우리 친정이... 루시2001-11-087092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067002
12168   한 며칠을 잘도 버틴다 했더니.. 은비2001-11-067257
    Re: 한 며칠을 잘도 버틴다 했더니.. 작은별2001-11-107453
    Re: 에고 감기야~~` 치자2001-11-067023
12167   내일은 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게시판지..2001-11-067243
    Re: 만석 언니와 수험생들에게 만석2001-11-067631
    Re: 내일은 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만석2001-11-06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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