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글쓴이 루시

등록일 2001-11-09 19:21

조회수 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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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출장갔다 왔어요
너무 오랳만이라 눈물날뻔 했어요
부부는 좀 떨어져 지내는 것두 필요한 것 같아요
전에 못느끼던 소중함 같은것이 막 밀려드는거 있죠
남편두 없이 시부모님과 지내는 것이 전 참 힘들어요
지금은 좀 살것 같내요
그렇지만 남편만 쳐다보는 해바라기는 아니예요
사람은 다 개체인것 같아요
누군가를 의지하고 바라고 너무 믿다보면
반드시 자기 스스로가 힘들어 지거든요...
사주대 모든 아내들이여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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