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대분들과 친하고 싶네요.

글쓴이 뚱이

등록일 2001-11-07 15:30

조회수 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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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3살 남자아이들 둔 직장인 엄마랍니다.
31살 이구요. 사주대와서 많은 위로로 받고 좋은 의견들도
볼수 있어 참 좋더군요. 직장인이라 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많이 들었는데 같은 마음 가지신분들하고 친구하고 싶네요.
우리 아이가 건강한 편이라 낳을적(3.9kg) 병원에서 제일 크다고
뚱이 라 애칭을 간호사님들이 해주었어요. 지금도 29개월인데
15kg거든요. 아주 통통하고 귀엽답니다. (엄마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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