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이트 보구 놀랐어요..

글쓴이 늘사랑

등록일 2001-11-03 11:32

조회수 8,0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9살 짜리 딸내미가 인터넷에서 게임을 다운 받고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구..
참 기특하다구 생각했었는데...

어제 무지 놀랬습니다.

게임사이트를 돌아다니는 딸애 컴앞에 섰는데...
왜 애들이 이용하는 게임사이트에 선정적인 글과 사진이 올라와 있는걸까요?
컴퓨터를 하지 말라구 해야하는지..
아님 게임사이트가 아이들 사이트라구 생각한 제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성인사이트는 차단이라도 하지!!!
님들 애들이 들낙거리는 게임사이트 이것도 문제이더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서글픈 맘 피네2001-11-186767
    Re: 서글픈 맘 Josephin..2001-11-185986
    Re: 서글픈 맘 루시2001-11-166180
    Re: 서글픈 맘 노다지2001-11-155976
12186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는나2001-11-146677
    다들 너무 고마워요! 나는나2001-11-176177
    자신을 가지세요. 수호천사..2001-11-166803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도요2001-11-156237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장미혜2001-11-156490
12185   광고글과 함께 루시님의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게시판지..2001-11-147034
12184   아이키우기 넘 힘들지만.. 나태해지지 않게 열심히..자아발전..! 행복맘2001-11-137447
12183   최근에 읽은 책중에.....(추천을) 미래로2001-11-137217
    Re: 제가 읽는 책은... 현한2001-11-146404
12182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는 세상에서.. 게시판지..2001-11-137106
    그 현악기는 나무그림..2001-11-146712
    Re: 찌르르 울리는 현악기 소리가... 게시판지..2001-11-147146
    힘내시라구..이 음악~! 나무그림..2001-11-137288
12181   편지! 좋은 방법... 루시2001-11-127109
12180   한 주를 시작하면서... 천선아2001-11-126997
12179   어제는 우울한 하루 녹산2001-11-116605
12178   주말 잘 보내세요 치자2001-11-107424
    Re: 세실님~~~ 치자2001-11-106498
    Re: 치자꽃 형님~~~ 세실2001-11-106752
12177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7466
    Re: 울고싶은날 가을이2001-11-116231
    Re: 유은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1-106127
    Re: 그래서 오늘 하늘이 울었나봐요.. pooh992001-11-096739
    Re: 울고싶은날 치자2001-11-096704
    Re: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6575
    Re: 울고싶은날 피아노2001-11-096545
12176   울 남편... 루시2001-11-09736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