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끝자락에 선 속초의 바닷가

글쓴이 박명숙

등록일 2001-11-01 11:10

조회수 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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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야간촬영 갔다가 찍은 모양입니다.
칼라로 된 가을의 속초그림을 전해주고 싶었는데
온통 흑백 밤배경밖에 없어서 넘 아쉽네요.

다음에 짙어가는 가을의 속초를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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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9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천선아2001-11-018275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춘화2001-11-026972
    Re: 엄마소도 얼룩소 ~~~~~^^ 치자2001-11-017804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딸기2001-11-016776
12158   광고글에 따끔한 충고를 주신 분^^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1-018289
12157   박명숙님이 정말 불을 땡기시는군요..^^ 게시판지..2001-11-017464
12156   가을 끝자락에 선 속초의 바닷가 박명숙2001-11-018411
    Re: 멋있다아~~~~ 치자2001-11-017115
12155   고즈녁한 밤풍경을 즐겨 보실래요... 박명숙2001-11-017869
    Re: 치자형님.... 박명숙2001-11-027172
    Re: 나만 살짝 밨어요~~~~~^*^. 치자2001-11-017402
12154   내일부터 강의 듣습니다. 라니2001-10-317878
    Re: 열심히 하세요 치자2001-10-317711
12153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게시판지..2001-10-317753
    Re: ........ 박명숙2001-11-016872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코스모스..2001-10-317326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기차길2001-10-316974
12152   첨인데여....*^^* 자근 깹...2001-10-308030
    Re: 첨인데여....*^^* 치자2001-10-307181
12151   우리 엄마을 돌려주세요 윤진2001-10-307540
    Re: 이런... 딸기2001-11-017418
    우째... 딸기2001-11-017397
    푸하하.. 희망2001-11-017213
    이런... 희망2001-10-317026
    Re: 딸기님.....윤진이가요.. 천선아2001-10-306995
    푸하하하~~~~~ 딸기2001-10-307313
12150   안녕하십니까 진목2001-10-307527
    Re: 반가워요 치자2001-10-306321
12149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천선아2001-10-307487
    Re: 오늘 밤에는 ~~~~^*^ 치자2001-10-306857
    Re: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석혜원2001-10-30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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