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은 좋지만...모두들 평안하신지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24 07:35

조회수 7,0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살아가는데, 무슨 이유가 그렇게 많을까요? ^^;
제 이야기입니다.

잦은 실수도 많고, 마음에 걸리는 일도 많고...

눈뜨는 순간부터...마음이 먹먹한게..좀 기분이 묘합니다.

자꾸, 보고 싶은 님들이 많은데...다들 어디에 계신지...
통 뵐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은 나는 앉아서 제가 좋아하는 분들을
모두 뵐 수 있었으니...이젠 제가 찾아 나서야 할까요?
그런데 그런 일들이...괜한 오해를 받을까봐...
그냥 서먹서먹하고...편치를 않습니다.

하루는 좋은 날, 하루는 우울한 날, 하루는 민망한 날...
날마다 색깔이 다릅니다. ...

그래도 오늘은...꼭 전화한통 해봐야겠습니다.
그 많고 많은 내 자잘하고 구차한 변명을 뒤로 하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166   치자님 고마워여 루시2001-11-058296
    Re: 루시님.. 치자님은 요?^^ 게시판지..2001-11-057207
12165   오늘은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게시판지..2001-11-057685
12164   안냐세여...^*^ 동해바람..2001-11-048023
    Re: 어솨여...^*^ 동해바람..2001-11-047329
    Re: 어솨여...^*^ 치자2001-11-046668
12163   새루왔어여 루시2001-11-048249
    Re: 잘오셨어요 치자2001-11-047421
      반갑습니다....... 수선화....2009-04-304430
12162   재미난 프로를 보고.. 행복한만..2001-11-038804
    저희 모유사랑방으로 오세용~^^* 은비2001-11-067443
12161   게임 사이트 보구 놀랐어요.. 늘사랑2001-11-038045
12160   아~감사하고 싶은날~ 선인장2001-11-028476
    아는 닉네임이라 얼른 와 봤더니 희망2001-11-027749
    Re: 선인장님 ~~~` 치자2001-11-027670
12159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천선아2001-11-018292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춘화2001-11-026988
    Re: 엄마소도 얼룩소 ~~~~~^^ 치자2001-11-017817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딸기2001-11-016794
12158   광고글에 따끔한 충고를 주신 분^^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1-018305
12157   박명숙님이 정말 불을 땡기시는군요..^^ 게시판지..2001-11-017479
12156   가을 끝자락에 선 속초의 바닷가 박명숙2001-11-018426
    Re: 멋있다아~~~~ 치자2001-11-017123
12155   고즈녁한 밤풍경을 즐겨 보실래요... 박명숙2001-11-017890
    Re: 치자형님.... 박명숙2001-11-027184
    Re: 나만 살짝 밨어요~~~~~^*^. 치자2001-11-017410
12154   내일부터 강의 듣습니다. 라니2001-10-317897
    Re: 열심히 하세요 치자2001-10-317720
12153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게시판지..2001-10-317770
    Re: ........ 박명숙2001-11-016887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코스모스..2001-10-3173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