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아오지마라...

글쓴이 설

등록일 2001-10-11 02:12

조회수 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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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과 내 어린 두아이와 헤어져야만 할 것 같아요. 아이를 못 준대요
그사람과 계속 살면 저의 심장은 멎어버릴거에요.
그의 폭력...폭언....
너무너무 슬퍼요, 눈물이 쉴 새없이 쏟아지는군요.
내 아이들을 어쩌지요? 불쌍한 내 아이들 엄마엄마하고 불러도 엄마가 곁에 없으면 ....내 아이들 어쩌지요. 아직 어린 내 아이들 어쩌지요?
모든게 여기서 멈추어 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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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25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09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2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0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49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6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16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92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36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09
    Re: 님아~~~~!!!!!!!!!... 치자2001-10-116180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88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4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1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86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25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4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0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1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68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58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23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2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3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5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5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2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94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8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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