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을기다리는

글쓴이 박이

등록일 2001-10-09 22:05

조회수 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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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읽고
너무부럾읍니다
저는아직 아기가 없어 고민을하고있는데요
병원을다니고있는데요 이제둘달대어서요
이번달도아니이에요 그레서 남편몰레 만이 울어서요
그레서 병원을다니라고생각 하고있서요
마음이너무 아파요 하루빨이 어머니 아버님께 기뻔소식 전하고싶어요
이번에 우리시누가 아기을갖 저서요
저는 결혼했는지 오년이다 돼어서요 마음이급합니댜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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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28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3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2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1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6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19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93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39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0
    Re: 님아~~~~!!!!!!!!!... 치자2001-10-116181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0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6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4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89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27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4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1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0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68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58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25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2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1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5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5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3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97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9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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