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을기다리는

글쓴이 박이

등록일 2001-10-09 22:05

조회수 6,9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글을읽고
너무부럾읍니다
저는아직 아기가 없어 고민을하고있는데요
병원을다니고있는데요 이제둘달대어서요
이번달도아니이에요 그레서 남편몰레 만이 울어서요
그레서 병원을다니라고생각 하고있서요
마음이너무 아파요 하루빨이 어머니 아버님께 기뻔소식 전하고싶어요
이번에 우리시누가 아기을갖 저서요
저는 결혼했는지 오년이다 돼어서요 마음이급합니댜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6998
    Re: 님아~~~~!!!!!!!!!... 치자2001-10-116168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79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32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43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78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17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47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65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0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59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49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17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793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27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36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42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1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87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90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2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35
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7008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84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35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29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79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5993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801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50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9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