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을기다리는

글쓴이 박이

등록일 2001-10-09 22:05

조회수 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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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읽고
너무부럾읍니다
저는아직 아기가 없어 고민을하고있는데요
병원을다니고있는데요 이제둘달대어서요
이번달도아니이에요 그레서 남편몰레 만이 울어서요
그레서 병원을다니라고생각 하고있서요
마음이너무 아파요 하루빨이 어머니 아버님께 기뻔소식 전하고싶어요
이번에 우리시누가 아기을갖 저서요
저는 결혼했는지 오년이다 돼어서요 마음이급합니댜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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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전 오늘 홍시감을.. 김향숙2001-10-146270
    Re: 나도 ~~~~^*^ 치자2001-10-146083
    Re: 잠시 어릴 적 생각에 퐁당..빠졌습니다. 천선아2001-10-145548
12116   아랍계 친구들 치자2001-10-14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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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295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5996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608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044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02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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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847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6912
    Re: 님아~~~~!!!!!!!!!... 치자2001-10-116080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5996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140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566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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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152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883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730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5973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055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5937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700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035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742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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