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지...

글쓴이 가을하늘

등록일 2001-10-09 12:29

조회수 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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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스산한 날입니다
까닭도 없이 뼛속까지 스미는 이 슬픔 외로움은 누구의 것인지...
추스리려하면 할수록 뭉텅뭉텅 빠져듭니다
정말로 이럴 이유가 없는데... ...
하 오늘은 수상한 날입니다
사랑하는 커피 찐하게 마셔도
온 몸을 휘감는 감미로운 음악 듣고 또 들어도
결코 다스려지지 않을 것 같은 이 기분
몰라요 나는
가을비 땅속으로 스며 뜨겁게 용틀림하듯
내안으로 파고들면 그냥 두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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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889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06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31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776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23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11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5979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756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08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788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00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06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52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51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02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06
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6967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46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02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00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47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5969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774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15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869
12095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997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521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0-046518
12094   꿈풀이 코너는 어디에... 이소연2001-10-046999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153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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