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기다리며....

글쓴이 채원맘

등록일 2001-10-04 16:47

조회수 6,7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가끔씩 눈팅만 하다가 첨 글 올려봅니다.
알게 된지 얼마안된 사이트지만 좋은 정보 많이 얻고 많이 배우곤 합니다.
요즘은 네살배기 아들내미에게 아무래도 동생을 만들어줄 때가 된 것 같아 목하노력(?)중이랍니다.
큰애때 별다른 태교도 못해봐서 이번엔 태교도 할겸 공부도 할겸 임신하면 무언가 배워보고 싶은데, 여기 계신 맘들님 중에 경험담 있으시면 좀 들려주세요..
기왕이면 조그만 자격증 같은 거에 도전해보고픈 맘이 있거든요.
어설픈 취미생활은 이미 한번씩 해봐서 이제는 뭔가 뿌듯한 무언가를 공부해보고픈데, 조언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124   만석님.. 오늘 아침 뉴스에 수능이.. 게시판지..2001-10-167197
    Re: 만석님.. 오늘 아침 뉴스에 수능이.. 고마우셔라. 晩石2001-10-167132
12123   ywca에서 베비시터 쓰(?)셨던분.& 목초액이나 유황사용하셨던분... 초롱꽁주..2001-10-157107
12122   에구~~ 기운업져요 짱이맘2001-10-157055
    Re: 옆에 살면 뜨거운 국이라도~` 치자2001-10-157027
12121   만석 김군자님~~~~~! 게시판지..2001-10-156981
    Re: 만석 김군자님~~~~~! 晩石2001-10-157399
12120   게시판지기 님. 晩石2001-10-147027
    Re: 제가 또 실수한 모양이야요...^^; 천선아2001-10-146232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나 만석입니다요. 晩石2001-10-146629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천선아2001-10-146355
12119   전쟁 반대. 연대의 틀거리 나두야~2001-10-147686
12118   이사온 상계동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딸기2001-10-146764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10-146997
12117   풍성한 가을을 식구님들께 치자2001-10-146682
    Re: 치자님은...정말로 그림 속의 감을 그리셨네요.. 천선아2001-10-146156
    Re: Re:뭔 말이 하고 싶은지..다 보이는구만... 천선아2001-10-146100
    Re:전 오늘 홍시감을.. 김향숙2001-10-146365
    Re: 나도 ~~~~^*^ 치자2001-10-146173
    Re: 잠시 어릴 적 생각에 퐁당..빠졌습니다. 천선아2001-10-145643
12116   아랍계 친구들 치자2001-10-146325
12115   이슬람 근본주의 더 알자...2001-10-126393
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23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0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8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05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43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89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06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83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