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글쓴이 김향숙

등록일 2001-10-04 09:08

조회수 6,8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고..
새벽 기차를 타고 입석으로.. 그 다음은 말 안해도 다 아시겠지요?^^
그래도 고생해서 잘 내려갔다 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송편도 빚고, 다른 일가 친척들도 만나고 소식도 듣고.. 나도 한 가족의 일원이긴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모두들 건강하게 추석 쇠셨으리라 믿었는데..
우리 치자님은 그런 험한 일을 당하셨군요..
제가 시골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땅벌 참 무서운 놈입니다..
곧바로 된장을 바르셨어야 했는데..
모쪼록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가을비가 그야말로 주룩주룩 내리는군요.
가을비가 아니라 마치 장마비 같네요..

명절 뒤끝이라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생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47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63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06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57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49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17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793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2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35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4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0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85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88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2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35
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7007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82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34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29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79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5993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801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49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899
12095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7025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547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0-046554
12094   꿈풀이 코너는 어디에... 이소연2001-10-047033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191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82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2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