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호기심많은초보

글쓴이 윤희

등록일 2001-09-28 11:07

조회수 7,4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들 어깨 너머으로 컴,배우기 시작한 고1년생 있는 중년의전업주부입니다,화기찬삶을위한 창되길 바라는마음으로 이글 시작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5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801
    이런... 희망2001-10-056571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492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43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34
    Re: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딸기2001-10-046342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향정2001-10-036507
12090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김군자2001-10-026907
12089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깽여사2001-10-026657
12088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천선아2001-09-296712
12087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치자2001-09-296978
12086   컴,호기심많은초보 윤희2001-09-287476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720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57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192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588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663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30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41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33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53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162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687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13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17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57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16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466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86798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176
    Re: 미숙님 치자2001-09-2761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