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글쓴이 김군자

등록일 2001-09-28 08:52

조회수 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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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참을 찿았습니다.
나이도 이름도같은 님.
난 사실은 57살인데 몇일만에 한살 먹으면 억울하다고,출생신고를 양력으로 하셨다네요.
상관없어요. 난 지금 고3 이니까 깍듯이 선배로 모실게요. 사이버주부대에도 먼저 오셨으니확실한 선배죠.
동명이인이라 들풀님에게 누가 생길 소지가 있어서 별명을, 아니면 필명을 따로 갖으려고 해요. 벌써 치자꽃 님이 실수를 했지 않았겠어요?
추석 지나고 본격적으로 글도 올려 평도 들어보고 할래요. 들풀님도 내 글에 관심 갖어 주실라나요?
자, 오늘은 이만 안뇨-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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