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글쓴이 김군자

등록일 2001-09-28 08:52

조회수 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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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참을 찿았습니다.
나이도 이름도같은 님.
난 사실은 57살인데 몇일만에 한살 먹으면 억울하다고,출생신고를 양력으로 하셨다네요.
상관없어요. 난 지금 고3 이니까 깍듯이 선배로 모실게요. 사이버주부대에도 먼저 오셨으니확실한 선배죠.
동명이인이라 들풀님에게 누가 생길 소지가 있어서 별명을, 아니면 필명을 따로 갖으려고 해요. 벌써 치자꽃 님이 실수를 했지 않았겠어요?
추석 지나고 본격적으로 글도 올려 평도 들어보고 할래요. 들풀님도 내 글에 관심 갖어 주실라나요?
자, 오늘은 이만 안뇨-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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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228
    잘 보냈답니다^^* 유리☆2001-10-046352
12092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치자2001-10-036892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797
    이런... 희망2001-10-056568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488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40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33
    Re: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딸기2001-10-046339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향정2001-10-036503
12090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김군자2001-10-026900
12089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깽여사2001-10-026656
12088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천선아2001-09-296708
12087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치자2001-09-296971
12086   컴,호기심많은초보 윤희2001-09-287474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714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50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186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578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656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24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38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29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48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156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684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08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13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55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12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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