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글쓴이 최혜경

등록일 2001-09-27 17:46

조회수 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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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님의 게시판에 올라온 글 허락 없이 여기로 옮깁니다.
우리 회원님들 최혜경님께 많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선배님들
저는 강원도 산골에 살고 있는 컴맹이지만
많이 배워보고 싶은 가정 주부입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해서 많은 질문을 드릴테니까
많이들 도와주십시요.

그럼 다시 뵙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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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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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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