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글쓴이 이쁜이

등록일 2001-09-27 13:37

조회수 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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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칭 이쁜이라고 말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나이는 41세라고들 합니다.
사이버주부와 좋은친구가 되고 싶어 이렇게 문을 열어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가을하늘을 보고왔어요.
파란하늘과 가을바람에 흘러오는 나무냄새와 풀냄새들......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왔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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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99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254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636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708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76
    Re: 향숙님 치자2001-09-286401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82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97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216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733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77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70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99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69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518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86840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233
    Re: 미숙님 치자2001-09-276267
    Re: Re:풍덩 빠지세요 이미숙2001-09-276285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55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41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50
12079   인사 드립니다.. 가을하늘..2001-09-27706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276546
12078   빛바랜 단풍잎 김아녜스..2001-09-277133
12077   안뇽하세요. 이쁜이2001-09-277816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61
    Re: 안뇽하세요. ^^^ 환영 ^^^ 김아녜스..2001-09-276597
12076   신입생 첫인사 joymom2001-09-277336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59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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