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글쓴이 이쁜이

등록일 2001-09-27 13:37

조회수 7,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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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칭 이쁜이라고 말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나이는 41세라고들 합니다.
사이버주부와 좋은친구가 되고 싶어 이렇게 문을 열어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가을하늘을 보고왔어요.
파란하늘과 가을바람에 흘러오는 나무냄새와 풀냄새들......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왔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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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7015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96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43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35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91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5998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810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59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910
12095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7033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561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0-046572
12094   꿈풀이 코너는 어디에... 이소연2001-10-047049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202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94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272
    잘 보냈답니다^^* 유리☆2001-10-046390
12092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치자2001-10-036937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840
    이런... 희망2001-10-056608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528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87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79
    Re: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딸기2001-10-046387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향정2001-10-036548
12090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김군자2001-10-026953
12089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깽여사2001-10-026696
12088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천선아2001-09-296754
12087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치자2001-09-297021
12086   컴,호기심많은초보 윤희2001-09-287519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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