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글쓴이 이쁜이

등록일 2001-09-27 13:37

조회수 7,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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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칭 이쁜이라고 말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나이는 41세라고들 합니다.
사이버주부와 좋은친구가 되고 싶어 이렇게 문을 열어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가을하늘을 보고왔어요.
파란하늘과 가을바람에 흘러오는 나무냄새와 풀냄새들......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왔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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