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을...

글쓴이 한을

등록일 2001-09-26 21:38

조회수 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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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소중한 만남을..갖고 싶어서요..

좋은 글도 맘에 와 닿구여..
좋네요..

저도 이 모임에서 소중한 만남이..
있었음...합니다.

저는 서울 종암동에서...살고요.
시어머님...며칠 있음 시집갈...시누..그리고..
신랑..11개월된 아들..이렇게 살아요..

설로 시집온 지 2년 되어가구요..
72년 쥐띠...입니당...^*^

오늘은 이만..하구여.
좋은 밤들 되시구여..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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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26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3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2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0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6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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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39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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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0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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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0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19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68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58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24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2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1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5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5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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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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