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향기가 나는 곳...

글쓴이 한나

등록일 2001-09-25 22:14

조회수 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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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되서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이곳을 만드신 분들은 어떤분들일까? 늘 궁금했는데...

오늘 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처음 간곳이고 처음 뵌분들인데 넘 편안했어요.

컴퓨터를 가까이 하는 분들이라 어딘지 경직된 분위기 일것 같았는데, 국화 향기 그윽한 편안함이 느껴지더군요.

밤이라도 한아름 삶아서 같이 먹고 싶은 분위기 있잖아요...

박유경님, 천선아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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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213
    Re: 미숙님 치자2001-09-276237
    Re: Re:풍덩 빠지세요 이미숙2001-09-276265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39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21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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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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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895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58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493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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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65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47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59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66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02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61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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