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아카시아

글쓴이 김아녜스

등록일 2001-09-20 15:49

조회수 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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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례명이라..
우린 보통의 인연이 아닌가봐여..
지금은 냉담중이시라...
언젠가는 다시 ? ......
우리가족은 남편은 마르코 49세, 난 57 닭모임에 가입한 아녜스
그리고 우리딸은 21세 마르띠나, 아들은 19세 안드레아 입니다.
집은 수원이구.. 아이들은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수원에는
남편과 둘이 산다우..
남들은 우릴 보구 신혼이라나 ?...ㅋㅋㅋㅋㅋ

아카시아는 ?
언닌가 ? 아니면 동생 ?

다시 또.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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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69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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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6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김아녜스..2001-09-247351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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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30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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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787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43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60
    Re: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요안나2001-09-216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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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   반가워요^^ 첨이예요 ! 남수니2001-09-21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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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반가워요^^ 첨이예요 ! 옥성2001-09-226983
    Re: 반가워요^^ 첨이예요 ! 미2001-09-21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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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공허한 마음.... 치자2001-09-20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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