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글쓴이 미

등록일 2001-09-19 12:47

조회수 7,0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무척이나 힘이없고 그냥 허전한 그런 느낌이 드는 날이랍니다.
공부하는 신랑은 실험때문에 채집나간지 오늘이 5일째!
그래도 우리 귀엽고 이쁜딸이랑 재미나게 잘 지냅니다.
금방 젖먹고 자네요.
......
결혼한지 1년하고 반.....
뭐라고 해야할까요?
갑자기 내일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살림 이쁘게하고 신랑 맛있는 것 이것저것 해주고 애기 이쁘게 키우는 것이 좋았는데 (지금도 좋아하는데...)
이일도 내 만족을 가져다 주는 일일텐데 그게 아닌가봐요.
사랑하는 신랑도 있고 더없이 이쁜 딸도 있는데 외롭고 그런게 이상하죠?
애기가 커서 내일을 다시 시작하면 이런 느낌 없어질까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54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59
12075   깊은밤 첫인사 라일락2001-09-276678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896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60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494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63
    Re: 맞아요 정말~. 치자2001-09-276695
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68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49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60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67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03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61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57
12070   국화향기가 나는 곳... 한나2001-09-257227
12069   가을 소풍! 김은미2001-09-257496
12068   올 추석엔 이렇게 치자2001-09-257338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72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69
12067   당신을 위한 여덟까지 기도... 김아녜스..2001-09-246993
12066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김아녜스..2001-09-247353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78
12065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김향숙2001-09-247295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32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20
12064   친구..... 김아녜스..2001-09-227340
12063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김아녜스..2001-09-217501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790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46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