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고파

글쓴이 김 영애

등록일 2001-09-17 16:37

조회수 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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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을이군요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보내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많이 연락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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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대단한집 사람들... 천선아2001-09-186698
12049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추석명절 보내기 10계명 영차2001-09-187223
    Re: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추석명절 보내기 10계명 춘화2001-09-186987
12048   모두들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186907
    추석이 기다려 지겠구나 희망2001-09-196986
    Re: 모두들 안녕하세요. 치자2001-09-187114
12047   친구가 보고파 김 영애2001-09-177788
    Re: 제대로 오셨네요 ^*^ 치자2001-09-177004
12046   반갑 습니다. ^.~ 상큼루비..2001-09-177653
    ^^ 방긋~ 상큼루비..2001-09-187163
    Re: 반갑 습니다. ^.~ 치자2001-09-176378
    솔로 예찬 희망2001-09-176997
12045   아침에.. 푸른 하..2001-09-177251
    Re: 푸른 하늘님... 게시판지..2001-09-176426
12044   모두들 오랜만이예요................... 김매연2001-09-166900
    Re: ㅋㅋㅋ 기분 좋은...^^ 은방울꽃..2001-09-176905
    Re: ㅋㅋㅋ 기분 좋은...^^ 게시판지..2001-09-176839
12043   친구야! 김은미2001-09-157107
    Re: 김은미님... 결국은 남편 자랑을?^^ ㅎㅎㅎ 게시판지..2001-09-177029
12042   마니스님도 안녕하시답니다. 하니2001-09-147356
    Re: 마니스님도 안녕하시답니다. 비그린2001-09-146646
12041   관리자님께... 안타까와..2001-09-147049
    Re: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지..2001-09-146898
12040   하니는 무사합니다만...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져서... 하니2001-09-147194
    Re: 하니님.. 게시판지..2001-09-146544
    Re: 오 하니님~~~~고맙습니다 치자2001-09-146595
12039   엠티 잘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맘2001-09-137257
    Re: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게시판지..2001-09-136709
12038   첫 인사 드려요. 반~가워요. 산사랑2001-09-127231
    Re: 안녕하세요 저도 쥐띠예요................. 김매연2001-09-167077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13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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