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 습니다. ^.~

글쓴이 상큼루비

등록일 2001-09-17 09:58

조회수 7,6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 하세여~? 반갑습니다


울산사는 초보구여 쏠로 임다~


구래두 내년엔 누가 절데려 가 준다네요~


후후후 여기서 많은걸 배우거 싶구여~


조은 친구더 마니 사귀거 시포여~


모두 모두 방갑슴다~마니 도와 주세여~


방긋^.~

성격 명랑 쾌활 모든일에 관심이 만고


호기심도 만음 !!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0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3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2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1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6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19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95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2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0
    Re: 님아~~~~!!!!!!!!!... 치자2001-10-116184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0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7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5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90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28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6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1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0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0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58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25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4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2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6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5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4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98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9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