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쓴이 푸른 하늘

등록일 2001-09-17 09:46

조회수 7,3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음악을 듣는데..눈물이 고이네요
하늘도 음악도 너무 아름다워서도 그러하고..
아름다운 만큼 이상하게 쓸쓸함이 밀려드네요
가을이라서 그런가~~~!!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
친선아님처럼 말입니다^^
삼실을 가야는데..푹..빠져서 헤매고 있습니다

으럇~~~~~~챠!!!
힘내어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잼있는 하루, 상쾌한 오늘이 되십시오

차암..인사드려야죠?
전 김해살구요
두 아이의 엄마구요..삼십대를 훨~넘었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일을 시작하여 동분서주 하고 있답니다

앗``````중요한 사실^^
저 예전에 사주대에 글을 올렸는데..쌀 받았어요..ㅎㅎ
동네방네 자랑했어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에궁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96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250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634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707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74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95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78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97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211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731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76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65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96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66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516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86837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230
    Re: 미숙님 치자2001-09-276264
    Re: Re:풍덩 빠지세요 이미숙2001-09-276283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53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38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47
12079   인사 드립니다.. 가을하늘..2001-09-277059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276543
12078   빛바랜 단풍잎 김아녜스..2001-09-277133
12077   안뇽하세요. 이쁜이2001-09-277810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59
    Re: 안뇽하세요. ^^^ 환영 ^^^ 김아녜스..2001-09-276590
12076   신입생 첫인사 joymom2001-09-277333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59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