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쓴이 푸른 하늘

등록일 2001-09-17 09:46

조회수 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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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는데..눈물이 고이네요
하늘도 음악도 너무 아름다워서도 그러하고..
아름다운 만큼 이상하게 쓸쓸함이 밀려드네요
가을이라서 그런가~~~!!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
친선아님처럼 말입니다^^
삼실을 가야는데..푹..빠져서 헤매고 있습니다

으럇~~~~~~챠!!!
힘내어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잼있는 하루, 상쾌한 오늘이 되십시오

차암..인사드려야죠?
전 김해살구요
두 아이의 엄마구요..삼십대를 훨~넘었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일을 시작하여 동분서주 하고 있답니다

앗``````중요한 사실^^
저 예전에 사주대에 글을 올렸는데..쌀 받았어요..ㅎㅎ
동네방네 자랑했어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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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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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36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22
12064   친구..... 김아녜스..2001-09-227343
12063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김아녜스..2001-09-217505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793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49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66
    Re: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요안나2001-09-21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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