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쓴이 푸른 하늘

등록일 2001-09-17 09:46

조회수 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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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는데..눈물이 고이네요
하늘도 음악도 너무 아름다워서도 그러하고..
아름다운 만큼 이상하게 쓸쓸함이 밀려드네요
가을이라서 그런가~~~!!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
친선아님처럼 말입니다^^
삼실을 가야는데..푹..빠져서 헤매고 있습니다

으럇~~~~~~챠!!!
힘내어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잼있는 하루, 상쾌한 오늘이 되십시오

차암..인사드려야죠?
전 김해살구요
두 아이의 엄마구요..삼십대를 훨~넘었구요^^
지금은 조그마한 일을 시작하여 동분서주 하고 있답니다

앗``````중요한 사실^^
저 예전에 사주대에 글을 올렸는데..쌀 받았어요..ㅎㅎ
동네방네 자랑했어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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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 기다려 지겠구나 희망2001-09-196985
    Re: 모두들 안녕하세요. 치자2001-09-187111
12047   친구가 보고파 김 영애2001-09-17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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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긋~ 상큼루비..2001-09-18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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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13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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