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오랜만이예요...................

글쓴이 김매연

등록일 2001-09-16 23:23

조회수 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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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녕하셨어요 또 오랜만에 들른것 같아요
요즘 둘째 모유땐다고 고생좀하고 있거든요
이곳 제주도엔 몇일전부터 태풍영향으로 비도오고
바람도 제법 세차게 불었었습니다. 그래서 기분도
별로였는데 다행히 오늘부터는 날씨가 활짝웃었습니다.
이런날엔 정말이지 아이들 두고 신랑과 옛날 연예적
기분을 느끼면서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가져봤으면 하는생각이 들어요 모두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좋을것 같지요 하지만 전 그러고 싶어도
신랑과 떨어져 지내니 꿈같은 이야긴것 같네요
전 사정때문에 그렇지만 여러분은 한번 날잡어
두눈꼭감고 아이들 어디에다 맏기고 신랑과 오붓한
시간들를 가져보세요 정말이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찌릿찌릿 한것같아요 그러면서 사랑한단 말도
한번해 보구요 저도 이번 추석에 신랑만나면
사랑한단말 꼭 해줄거예요 저녁에 신랑과 통화하면서
사랑한단 말 해달라고 하면 시어머니 때문에 해주지도
못했었거든요 정말 만날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네요 아뭏튼 여러분도 가슴설레이는 그런
둘만의 시간들를 가져보세요 ..................
그럼 다음에 들를때까지 행복한 삶들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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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600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254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637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708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76
    Re: 향숙님 치자2001-09-286401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82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97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217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733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77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71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99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71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519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86840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233
    Re: 미숙님 치자2001-09-276267
    Re: Re:풍덩 빠지세요 이미숙2001-09-276285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57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41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50
12079   인사 드립니다.. 가을하늘..2001-09-277063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276547
12078   빛바랜 단풍잎 김아녜스..2001-09-277134
12077   안뇽하세요. 이쁜이2001-09-277816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62
    Re: 안뇽하세요. ^^^ 환영 ^^^ 김아녜스..2001-09-276597
12076   신입생 첫인사 joymom2001-09-277336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60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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