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잘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영맘

등록일 2001-09-13 00:48

조회수 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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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인사지요
너리마을이 참 좋았구요
강의들도 다 재밌었구요
운영자님들 고생이 많았겠죠
덕분에 저는 즐거운 여행했습니다
많은 선물까지....최윤희님과 우리아빠말씀 똑같으거로는 공짜 좋아하지말라했는데.....좋았어요,공짜 선물. ㅎㅎㅎㅎㅎㅎㅎ

쑥쑥으로 신청했지만
글쎄 65모임으로 오신 사이버주부님들 뵙고 무척 기뻤읍니다
제가 65거든요 저는 빨간 티 입고있던 영조엄마입니다
재수해서 85학번이긴하지만요
님들 아이디 외우려했는데 잠깐이어서
얼굴들은 생각나는데 허브님만 얼굴과 아이디가 메치가 되고
다른분들은 ......아이고 왜이리 머리가 나쁠까용?
아이들 볼보신 님-얼굴은 생각납니다용-들께도 감사드려요
이제 65방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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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8   모두들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186906
    추석이 기다려 지겠구나 희망2001-09-196985
    Re: 모두들 안녕하세요. 치자2001-09-187111
12047   친구가 보고파 김 영애2001-09-177787
    Re: 제대로 오셨네요 ^*^ 치자2001-09-17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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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긋~ 상큼루비..2001-09-187162
    Re: 반갑 습니다. ^.~ 치자2001-09-176377
    솔로 예찬 희망2001-09-17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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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ㅋㅋㅋ 기분 좋은...^^ 은방울꽃..2001-09-17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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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마니스님도 안녕하시답니다. 비그린2001-09-14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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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오 하니님~~~~고맙습니다 치자2001-09-146593
12039   엠티 잘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맘2001-09-137257
    Re: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게시판지..2001-09-136709
12038   첫 인사 드려요. 반~가워요. 산사랑2001-09-127229
    Re: 안녕하세요 저도 쥐띠예요................. 김매연2001-09-167077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136995
    Re: 당근!! 모두가 환영해주실 거여요..^^ 게시판지..2001-09-136788
12037   뉴욕 하니님 ((((((((((((((( 허브2001-09-127528
    다행이예여 언냐.. 은비2001-09-12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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