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고통?....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09-09 01:19

조회수 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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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찬기운이 몸속을 파고듭니다.
저는 왠지 가을이 오면 조금은 우울해집니다.
뜨거운 태양의 원망을 물리치기도 전에 가을을 맞이하는 고통(?)을 겪고있습니다. 지독한 감기가 걸렸거든요.
목도따갑고 아프고 가래 기침에 콧물.... 정말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만 아프면 덜 괴롭게요 울아덜까지 고생이랍니다.
너무 힘이들고 몸이 아프니 마음도 고생 몸은 천근만근.....
컴앞에 자주 앉고싶고 여러맘들도 만나고 싶은데 휴~~~~~~~~~ 정말 힘이듭니다.
운동도 못하고 책한권 읽는것도 조금은 벅차네요.
이렇게 아플때 푸욱~ 쉬고싶지만 아덜도 아프니 쉴수도없고. 우리 아픈사람 떼어놓고 울신랑은 벌초하러 강원도로 날라갔답니다. 친정 식구들 산소 벌초거든요. 내겐 얄미운 당신이지만 친정식구들에겐 사랑스런 사위가 되었겠지만.

대한의 쑥쑥을 사랑하는 맘님들!!
저처럼 대책없이 감기랑 원치않는 데이트 하시지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좀처럼 낫지않는 감기 해결할수있는 방법있으시면 고맙겠구요, 위문공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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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5   깊은밤 첫인사 라일락2001-09-276687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909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73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511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78
    Re: 맞아요 정말~. 치자2001-09-276702
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81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59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74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79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13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69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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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8   올 추석엔 이렇게 치자2001-09-257350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83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73
12067   당신을 위한 여덟까지 기도... 김아녜스..2001-09-247006
12066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김아녜스..2001-09-247366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93
12065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김향숙2001-09-247305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45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22
12064   친구..... 김아녜스..2001-09-227350
12063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김아녜스..2001-09-217515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797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56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72
    Re: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요안나2001-09-216749
12062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허브2001-09-217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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