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행복한 가을 되시길 ~~~~

글쓴이 이수지

등록일 2001-09-04 11:28

조회수 8,4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
광주에 사는 주부랍니다.
주부들이.
집안에 밖혀있단말은 옛말이죠?
제 방안에서두 세상을 다 보면서 사는 중년(?) 멋진 주분데 누가 고렇게
함브러 말한데유?
전 몇일전까지 아들이 일러준 갬방만 들락 거리다.
정말 우연찮게 호주에사는 중학교때 친구를 만나게 됏답니다.
그 아인 이미 호주에가 있지요.
아침마다 좋은 음악과 매세지를 보내는 친구가.
이곳을 안내해주더군요.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윤. 이곳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몰라서랍니당.
누그 프로 있으시면 절 제자로 삼으십사하궁..
후회 시키지않을 멋진 제가가 될것을 다짐하오니.
성생닝~!!
나와주시라용~~~~~!!
(첨저랑 만나신분은 영광일거예요.전 가슴이 따뜻하다못해.뜨거운 아줌이랍니다.이외로운 가을을 저랑 함께하구싶으신분이면 더 좋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026   잘 다녀왔습니다~~~~~고맙습니다 치자2001-09-097603
12025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고통?.... 짱이맘2001-09-098780
12024   생명의 소중함..... 유금순2001-09-087867
12023   제일 정확한 소식통... 문은님은. 향정2001-09-087909
12022   문은님 글을 읽고 치자2001-09-078152
12021   좋은 추억 만드세요... 다영 맘2001-09-078213
12020   보고싶은 식구님들 치자2001-09-068532
    Re: 소중한 만남이 되시길..... 불루마운..2001-09-077729
12019   들어가도 되나요(--)(__) 화순댁2001-09-068714
    Re: 물론이져^^ 게시판지..2001-09-068200
      "어느 며느리의 고백" 담아왔어요. 1 공룡킹2009-04-095479
12018   처음입니다.(--)(__) 화순댁2001-09-068352
12017   음악 감상실이 이상해요... 왜이럴까..2001-09-058432
    Re: Re:잠깐 시스템에 에러가 있었습니다. 게시판지..2001-09-068148
    Re: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하얀미소..2001-09-067870
12016   PCT활용능력평가시험 원서접수 9월3일~~9월 8일 정희2001-09-059267
12015   커피향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김매연2001-09-048801
    Re: 가끔씩 들러 썰렁한 얘기만 하다 사라지는 게시판지기^^입니다.. 게시판지..2001-09-058198
12014   천선아님께.... 케이2001-09-048783
    Re: 안녕하세요. 케이님... 천선아2001-09-058460
12013   모두 행복한 가을 되시길 ~~~~ 이수지2001-09-048489
    Re: 모두 행복한 가을 되시길 ~~~~ 치자2001-09-048541
    Re: 수지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047958
12012   치자언니는.... 은방울꽃..2001-09-049070
    Re: 치자언니는.... 은방울꽃..2001-09-058670
    Re: 치자언니는.... 치자2001-09-047930
12011   천선아님께 정미옥2001-09-048602
    Re: 정미옥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09-048791
12010   천선아님께~!!! 수윤2001-09-038298
    Re: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내용무)^^ 게시판지..2001-09-037766
12009   이승과 저승을 헤메인 여자 불루마운..2001-09-0390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