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님......

글쓴이 너털웃음

등록일 2001-09-01 10:51

조회수 8,5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사이버상에서의 관계는 더욱 쉽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편견없이 쉽게 만날 수 있어 좋지만 그 '쉽다'는
가벼움은 깨지기 쉬운 유리마냥 조심스럽기만 해서
어디서 "쨍그랑" 거리는 소리가 들려 돌아보면
우수수...낙엽떨어지듯 흩어져 버리는
관계를 바라보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마음 아프기도 했던 올 여름이 끝나간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이 가을이 반갑기만 합니다. "

선아님 구월의 첫날
"관계의 어려움"에 대한 선아님의 견해는 많은걸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새로운 인연을 맺는 신선함에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그 새로운 인연을 좋은 인연으로 이끌어
가기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마음을 모아모아
깨지기 쉬운 유리에서
떨어트려도 쉽게 깨지지않는 단단한 다이아몬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분들과 정을 나눌수있는 사랑의 샘터를
마련해 주신 사주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가을.........
선아님께 모든이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011   천선아님께 정미옥2001-09-048492
    Re: 정미옥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09-048683
12010   천선아님께~!!! 수윤2001-09-038176
    Re: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내용무)^^ 게시판지..2001-09-037665
12009   이승과 저승을 헤메인 여자 불루마운..2001-09-038967
    Re: 에구구~~~~~~ 치자2001-09-037689
12008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하늘2001-09-029341
    Re: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그럼요 치자2001-09-027953
12007   가을 하늘이군요. 둥지2001-09-029148
12006   좋은 아침~~~~♬ 치자2001-09-028390
12005   인사 손은경2001-09-018577
    Re: 향기방에서 찾아 헤메다가....... 너털웃음..2001-09-01790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018285
12004   주부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용????! 체리쥬슈..2001-09-019493
    Re: 이미 주부시잖아요????! 치자2001-09-018440
12003   선아님...... 너털웃음..2001-09-018512
12002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천선아2001-09-018716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라이브여..2001-09-017870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정민주2001-09-018098
    Re: 천선아님 글에 답글달기... 홍준희2001-09-019166
12001   잉. 치자님.2001-08-31890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38
    잉...... 문은2001-09-018493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02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289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07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8987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552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06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660
11996   그리스신화 mcjin2001-08-3089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