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글쓴이 김향숙

등록일 2001-08-31 14:38

조회수 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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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에다가 금요일입니다.
직장 다니시는 불들은 딱 술땡기는 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벌써 올해도 삼분의 이가 훌쩍 지나가고..보니..
참으로 허전하고, 무기력 하고, 쓸쓸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뭔가 하나 정도는 내 것을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든 외국어든.... 낼 부터라도...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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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5   깊은밤 첫인사 라일락2001-09-276688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910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73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512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79
    Re: 맞아요 정말~. 치자2001-09-276703
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83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60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75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80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13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70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70
12070   국화향기가 나는 곳... 한나2001-09-257243
12069   가을 소풍! 김은미2001-09-257507
12068   올 추석엔 이렇게 치자2001-09-257351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83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74
12067   당신을 위한 여덟까지 기도... 김아녜스..2001-09-247007
12066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김아녜스..2001-09-247367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93
12065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김향숙2001-09-247306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45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23
12064   친구..... 김아녜스..2001-09-227352
12063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김아녜스..2001-09-217515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799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56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72
    Re: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요안나2001-09-216750
12062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허브2001-09-217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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