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글쓴이 김향숙

등록일 2001-08-31 14:38

조회수 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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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에다가 금요일입니다.
직장 다니시는 불들은 딱 술땡기는 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벌써 올해도 삼분의 이가 훌쩍 지나가고..보니..
참으로 허전하고, 무기력 하고, 쓸쓸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뭔가 하나 정도는 내 것을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든 외국어든.... 낼 부터라도...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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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1   잉. 치자님.2001-08-31897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92
    잉...... 문은2001-09-018552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63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340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60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9042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623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59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713
11996   그리스신화 mcjin2001-08-308979
    Re: 그리스신화 조영미2001-08-308557
    Re: 그리스신화 노란소국..2001-08-308733
11995   모유사랑방입니다.. 옥성2001-08-309912
11994   즐겁게 사셔요..........................................? miss 서2001-08-298096
11993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신영2001-08-298272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54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48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13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892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189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267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40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396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695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170
11989   모든 님들께 사랑을~~~~~♬ 치자2001-08-298930
11988   춘화씨~~~ 둥지2001-08-28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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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좋은 아침~^*^ 라라2001-08-287705
11986   작은방 마세스조..2001-08-28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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