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짱이맘...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08-31 01:23

조회수 8,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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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찌는 더위는 어디로 갔는지...
조석으로 찬 바람이 친구하자고 달려드네요. 시원한기에 반가워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첫인사 드린후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우리 맘들에게 선뚯 다가오지 못했답니다. 후후~~ 얼마나 보고팠는지 여러분 아시나요? 저의 마음을...
컴퓨터가 잠시나마 말썽을 일으켜서 머니를 좀 뿌렸죠. 에구 배아파라. 울 이쁜 신랑이 열심히도(?) 컴공부를 하더니만 고장을 내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가을을 맞이하여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동안 못보았던 책들을 보기 시작하였고요
둘째, 주위의 맘들과 어울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공원주위를 열심히 뛰었고요 이번주 부터는 배드민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휴~ 넘 힘들고 땀도 쭉쭉 나지만 열심히 할려고합니다.

여러 맘들!!!!
이번가을엔 자녀들과 책을 같이 보는것은 어떨까요?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따라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저도 그럴라고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다시 좋은 글들로 여러맘들 만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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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문은2001-09-01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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