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짱이맘...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08-31 01:23

조회수 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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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찌는 더위는 어디로 갔는지...
조석으로 찬 바람이 친구하자고 달려드네요. 시원한기에 반가워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첫인사 드린후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우리 맘들에게 선뚯 다가오지 못했답니다. 후후~~ 얼마나 보고팠는지 여러분 아시나요? 저의 마음을...
컴퓨터가 잠시나마 말썽을 일으켜서 머니를 좀 뿌렸죠. 에구 배아파라. 울 이쁜 신랑이 열심히도(?) 컴공부를 하더니만 고장을 내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가을을 맞이하여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동안 못보았던 책들을 보기 시작하였고요
둘째, 주위의 맘들과 어울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공원주위를 열심히 뛰었고요 이번주 부터는 배드민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휴~ 넘 힘들고 땀도 쭉쭉 나지만 열심히 할려고합니다.

여러 맘들!!!!
이번가을엔 자녀들과 책을 같이 보는것은 어떨까요?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따라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저도 그럴라고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다시 좋은 글들로 여러맘들 만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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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5   깊은밤 첫인사 라일락2001-09-276691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911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78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514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80
    Re: 맞아요 정말~. 치자2001-09-276710
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84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62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76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82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13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72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72
12070   국화향기가 나는 곳... 한나2001-09-257244
12069   가을 소풍! 김은미2001-09-257511
12068   올 추석엔 이렇게 치자2001-09-257354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86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78
12067   당신을 위한 여덟까지 기도... 김아녜스..2001-09-247008
12066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김아녜스..2001-09-247371
    Re: 이런 사랑은 어떨지......(펌) 아무가이..2001-09-266796
12065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김향숙2001-09-247306
    아주 좋은 생각^^^^^^ 김아녜스..2001-09-247146
    Re: 온통 추석분위기를 조장하는 때로군요^^ fresco2001-09-247428
12064   친구..... 김아녜스..2001-09-227353
12063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김아녜스..2001-09-217517
    Re: 신우빌님^^^ 김아녜스..2001-09-226801
    Re: 어제도오늘도 신우빌2001-09-226859
    Re : 요안나 님^^^ 김아녜스..2001-09-226876
    Re: 영혼까지 스미는 사랑 요안나2001-09-216754
12062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허브2001-09-21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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