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짱이맘...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08-31 01:23

조회수 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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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찌는 더위는 어디로 갔는지...
조석으로 찬 바람이 친구하자고 달려드네요. 시원한기에 반가워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첫인사 드린후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우리 맘들에게 선뚯 다가오지 못했답니다. 후후~~ 얼마나 보고팠는지 여러분 아시나요? 저의 마음을...
컴퓨터가 잠시나마 말썽을 일으켜서 머니를 좀 뿌렸죠. 에구 배아파라. 울 이쁜 신랑이 열심히도(?) 컴공부를 하더니만 고장을 내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가을을 맞이하여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동안 못보았던 책들을 보기 시작하였고요
둘째, 주위의 맘들과 어울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공원주위를 열심히 뛰었고요 이번주 부터는 배드민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휴~ 넘 힘들고 땀도 쭉쭉 나지만 열심히 할려고합니다.

여러 맘들!!!!
이번가을엔 자녀들과 책을 같이 보는것은 어떨까요?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따라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저도 그럴라고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다시 좋은 글들로 여러맘들 만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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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1   잉. 치자님.2001-08-31897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91
    잉...... 문은2001-09-018552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63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339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59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9042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623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59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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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그리스신화 조영미2001-08-30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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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5   모유사랑방입니다.. 옥성2001-08-30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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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54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47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13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892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189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266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37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390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695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167
11989   모든 님들께 사랑을~~~~~♬ 치자2001-08-298929
11988   춘화씨~~~ 둥지2001-08-288639
11987   좋은 아침~^*^ 치자2001-08-288547
    Re: 좋은 아침~^*^ 라라2001-08-287702
11986   작은방 마세스조..2001-08-28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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