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짱이맘...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08-31 01:23

조회수 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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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찌는 더위는 어디로 갔는지...
조석으로 찬 바람이 친구하자고 달려드네요. 시원한기에 반가워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첫인사 드린후 여러가지의 사정으로 우리 맘들에게 선뚯 다가오지 못했답니다. 후후~~ 얼마나 보고팠는지 여러분 아시나요? 저의 마음을...
컴퓨터가 잠시나마 말썽을 일으켜서 머니를 좀 뿌렸죠. 에구 배아파라. 울 이쁜 신랑이 열심히도(?) 컴공부를 하더니만 고장을 내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가을을 맞이하여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동안 못보았던 책들을 보기 시작하였고요
둘째, 주위의 맘들과 어울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공원주위를 열심히 뛰었고요 이번주 부터는 배드민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휴~ 넘 힘들고 땀도 쭉쭉 나지만 열심히 할려고합니다.

여러 맘들!!!!
이번가을엔 자녀들과 책을 같이 보는것은 어떨까요?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따라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저도 그럴라고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다시 좋은 글들로 여러맘들 만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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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   천선아님께 정미옥2001-09-048492
    Re: 정미옥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09-048683
12010   천선아님께~!!! 수윤2001-09-038176
    Re: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내용무)^^ 게시판지..2001-09-037665
12009   이승과 저승을 헤메인 여자 불루마운..2001-09-038967
    Re: 에구구~~~~~~ 치자2001-09-037689
12008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하늘2001-09-029341
    Re: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그럼요 치자2001-09-027953
12007   가을 하늘이군요. 둥지2001-09-029148
12006   좋은 아침~~~~♬ 치자2001-09-028390
12005   인사 손은경2001-09-018577
    Re: 향기방에서 찾아 헤메다가....... 너털웃음..2001-09-01790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018285
12004   주부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용????! 체리쥬슈..2001-09-019493
    Re: 이미 주부시잖아요????! 치자2001-09-018441
12003   선아님...... 너털웃음..2001-09-018512
12002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천선아2001-09-018717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라이브여..2001-09-017871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정민주2001-09-018098
    Re: 천선아님 글에 답글달기... 홍준희2001-09-019166
12001   잉. 치자님.2001-08-31890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39
    잉...... 문은2001-09-018493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03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290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07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8988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553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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