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서...

글쓴이 다기

등록일 2001-08-29 13:19

조회수 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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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혹의나이 마흔하구도 다섯이랍니다.
내가 끼어도 될지모르겟네요.
충남연기에서 고2,중3아들
그리고 남편과 살고 있어요.

창넘어로 가을바람 들어오니 마음이 시리고
허전하여 이곳저곳 해마다 바견한곳....

암튼 함께하고 싶네요.
그럼 또봐요.
안녕히.........
좋은글 올려주신님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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