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씨~~~

글쓴이 둥지

등록일 2001-08-28 10:34

조회수 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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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따라다녀?
내가 그리 좋은감?
아님 날 넘 사랑하는 감?
ㅎㅎㅎ

나도 첨으로 왔는데 치자님도 계시고 춘화씨도 보니
정말 반갑네!
역시 알고 있다는 건 정이 있는 것 같아.
비록 멀리 떨어져 있고 얼굴 한번 못봤지만...

앞으로 자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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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1   잉. 치자님.2001-08-31897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91
    잉...... 문은2001-09-018552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63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339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59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9042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622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59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712
11996   그리스신화 mcjin2001-08-308979
    Re: 그리스신화 조영미2001-08-308557
    Re: 그리스신화 노란소국..2001-08-308732
11995   모유사랑방입니다.. 옥성2001-08-309912
11994   즐겁게 사셔요..........................................? miss 서2001-08-298095
11993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신영2001-08-298272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53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47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13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892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189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266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37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390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695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167
11989   모든 님들께 사랑을~~~~~♬ 치자2001-08-298929
11988   춘화씨~~~ 둥지2001-08-288639
11987   좋은 아침~^*^ 치자2001-08-288547
    Re: 좋은 아침~^*^ 라라2001-08-287702
11986   작은방 마세스조..2001-08-28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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