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글쓴이 마세스조

등록일 2001-08-28 02:43

조회수 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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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시간때우려고 다른사이트 채팅룸에 갔다가
적응못하고 허전한마음에 이곳에 들르니 마음이 편하네요
주부라는 단어하라로 이렇게쉽게 다가설수있다니
제가 맘붙일곳이 그동안 없었나 봅니다
9살,11살 아이와 대전에 삽니다
저좀 보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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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네~~~~~!!!!!!!!!. 치자2002-02-015436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34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671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47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28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68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02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43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189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886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49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04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086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33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288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01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54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36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37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14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5995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67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34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71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52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66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02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099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783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07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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