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의 축제

글쓴이 불루마운틴

등록일 2001-08-27 16:09

조회수 9,3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인강변 박물관거리에서 축제가 열렸어요
문화축제라고 하던데
독일말이 까막눈에 귀머거리라...

아프리카의 특산물이 눈에 마니 띄였고
강에서는 요트 경기도 있는거 같았고
여기저기 라이브 음악이 펼쳐지고
음악이 있는곳엔 어김없이 춤판이 벌어지고
아주 적극적인모습 보기 조았음
여러나라 음식이 특색있는 먹거리판을 만들고
프랑크푸르트의 특산물 사과주 사과쥬스도 즉석에서 만들어주고
예날식으로 나무통에 넣어서 짜주는데
으음, 새콤 달콤 ~~~

수만은 사람들의 오고가는 복잡함 속에서도
왠지모를 질서가 느껴지는건 무슨이유에서일까요
사랑의 표현도 언제 어디서나 자유스럽게
옷도 정말 자유분방하게입고
술도 담배도 마니하는 사람들
그래도 짜증나지 안는건
그들 나름대로의 질서의식이 몸에 배인탓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새로운 이국문화를 접하면서
몸은 피곤했지만 눈과 마음은 정말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사주대의 여러분들도 행복한날들 만들어가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닌가봅니다 춘화2001-09-187099
    Re: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닌가봅니다 치자2001-09-186973
12050   대단한집 사람들... 양당골2001-09-187559
    Re: 대단한집 사람들... 천선아2001-09-186753
12049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추석명절 보내기 10계명 영차2001-09-187267
    Re: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의 추석명절 보내기 10계명 춘화2001-09-187028
12048   모두들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186940
    추석이 기다려 지겠구나 희망2001-09-197031
    Re: 모두들 안녕하세요. 치자2001-09-187161
12047   친구가 보고파 김 영애2001-09-177817
    Re: 제대로 오셨네요 ^*^ 치자2001-09-177037
12046   반갑 습니다. ^.~ 상큼루비..2001-09-177692
    ^^ 방긋~ 상큼루비..2001-09-187203
    Re: 반갑 습니다. ^.~ 치자2001-09-176428
    솔로 예찬 희망2001-09-177032
12045   아침에.. 푸른 하..2001-09-177302
    Re: 푸른 하늘님... 게시판지..2001-09-176464
12044   모두들 오랜만이예요................... 김매연2001-09-166947
    Re: ㅋㅋㅋ 기분 좋은...^^ 은방울꽃..2001-09-176954
    Re: ㅋㅋㅋ 기분 좋은...^^ 게시판지..2001-09-176897
12043   친구야! 김은미2001-09-157154
    Re: 김은미님... 결국은 남편 자랑을?^^ ㅎㅎㅎ 게시판지..2001-09-177070
12042   마니스님도 안녕하시답니다. 하니2001-09-147397
    Re: 마니스님도 안녕하시답니다. 비그린2001-09-146688
12041   관리자님께... 안타까와..2001-09-147100
    Re: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지..2001-09-146948
12040   하니는 무사합니다만...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져서... 하니2001-09-147246
    Re: 하니님.. 게시판지..2001-09-146598
    Re: 오 하니님~~~~고맙습니다 치자2001-09-146643
12039   엠티 잘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맘2001-09-137308
    Re: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게시판지..2001-09-1367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