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턱대고 인사합니다

글쓴이 박상유

등록일 2001-08-27 10:25

조회수 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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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 생각 말라는 어느분에 말슴에 돋보기 쓰고 ,
꼬기리 타자치며 만남의 방문을 두드 립니다.

다시한번 안녕들 하십니까???
57세된 3명의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 인데요 ,
친구가 될수 있을 까요?????/.

하지만 젊게살려고 미니 스커트입고 산담니다.
오늘따라 꼬끼리가 잠을 덜 잣나 싶게 더듬거리누만요.

경기도 퇴촌에서 살고있습니다.우선 인사만 끝내고 다음 자세히
소개드리겠습니다.

건강들 하십시요/

아녕히 게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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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김매연2001-08-278040
    Re: 어서와요. 치자2001-08-278980
11984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불루마운..2001-08-279383
    Re: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치자2001-08-278441
11983   그냥 무턱대고 인사합니다 박상유2001-08-278679
    Re: 반갑습니다 불루마운..2001-08-277587
      히어리에요 답글 황희정2009-04-025156
    Re: 그냥 무턱대고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78152
11982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김매연2001-08-268779
    Re: 저도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87808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황은숙2001-08-288018
    Re: 죄송해요........ 김매연2001-08-278181
    비둘기님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78607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비둘기2001-08-278541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서정주2001-08-278797
    Re: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김매연2001-08-278535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치자2001-08-268524
11981   신고 합니다 새내기 입니다 정길자2001-08-269518
    오랜 만에 찾아온 집 이집인지 창포2009-07-13748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68450
11980   인사드립니다..*^^* 공진영2001-08-2510176
    Re: 인사드립니다..*^^* 치자2001-08-258673
11979   진짜 큰일이에유^^^ 유은2001-08-259593
    Re: 진짜 큰일이에유^^^ 운영자2001-08-258559
11978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천선아2001-08-259312
    Re: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다정이2001-08-268278
11977   안성에서 뵙겠습니다. 세실2001-08-259509
11976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빵순이2001-08-259371
    빵순이님! 신풍녀2001-08-297997
    Re: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다정이2001-08-258468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25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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