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살고있는 30살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매일같이 두아이와 전쟁아닌 전쟁을 하면서 그냥 무의미하게
생활를하곤 했었습니다. 물론 컴맹이기도해서 인터넷을
한다는것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제가
안되어 보였는지 제남편은 저에게 인터넷을 가르쳐주면서
여러사이트에 들러서 필요한 공부들도 찾아서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의 직장관계로 지금1년정도
떨어져 살고있습니다. 남편은 서울에서 그리고 저와
두아이는 제주도에서..... 컴퓨터를 배우기 전까지는
그냥 하루를 아무런 성취감없이 보냈는데 지금은 이렇게
주부대학에 가입을해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은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뭐가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아무쪼록 여러분들이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