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글쓴이 김매연

등록일 2001-08-26 23:10

조회수 8,7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살고있는 30살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매일같이 두아이와 전쟁아닌 전쟁을 하면서 그냥 무의미하게
생활를하곤 했었습니다. 물론 컴맹이기도해서 인터넷을
한다는것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제가
안되어 보였는지 제남편은 저에게 인터넷을 가르쳐주면서
여러사이트에 들러서 필요한 공부들도 찾아서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의 직장관계로 지금1년정도
떨어져 살고있습니다. 남편은 서울에서 그리고 저와
두아이는 제주도에서..... 컴퓨터를 배우기 전까지는
그냥 하루를 아무런 성취감없이 보냈는데 지금은 이렇게
주부대학에 가입을해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은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뭐가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아무쪼록 여러분들이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


이글를보신 모든분들과 알고지내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001   잉. 치자님.2001-08-318975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90
    잉...... 문은2001-09-018551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60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339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59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9041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622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59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712
11996   그리스신화 mcjin2001-08-308978
    Re: 그리스신화 조영미2001-08-308556
    Re: 그리스신화 노란소국..2001-08-308731
11995   모유사랑방입니다.. 옥성2001-08-309911
11994   즐겁게 사셔요..........................................? miss 서2001-08-298095
11993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신영2001-08-298271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53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47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12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891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189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266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37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390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695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167
11989   모든 님들께 사랑을~~~~~♬ 치자2001-08-298929
11988   춘화씨~~~ 둥지2001-08-288638
11987   좋은 아침~^*^ 치자2001-08-288546
    Re: 좋은 아침~^*^ 라라2001-08-287702
11986   작은방 마세스조..2001-08-2886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