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글쓴이 영차

등록일 2001-08-24 15:56

조회수 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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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엔가 쫒기듯 살아가는 게 우리네 삶입니다

결혼을 했는가 싶으면 어느새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군대에 가고....

짝을 찾아 떠나고...

바로 수줍게 귀밑머리를 만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잠시 뒤돌아서서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쉬어가면 어떨까요?

아이가 어리다구요?

남편에게 맡기시구요

식구들 먹는 게 걱정 되신다구요?

하루 쯤 라면이나 아니면 재주껏 떼우라고 하시지요 뭐

그동안 나만을 위한 시간을 얼마나 가졌나를 생각해보면

......

가을입니다.

사주대 가을 나들이에 모두

일상의 탈출을 해 보시면 어떨까여?

저여?

갑자기 꽃밭으로 뛰어든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관망중인데,....

가고 싶어요

가서 저도 뒤돌아서서 가을 바람을 맞고 시퍼요....

초청해 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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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5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노현순2001-08-249293
    Re: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게시판지..2001-08-248173
      대체 깡인가, 사랑인가.. 3 누봉이2009-04-016717
11974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차2001-08-249142
    Re: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다정이2001-08-258549
    Re: 지난해 엠티사진은 온통 꽃밭속의 차모씨 사진뿐이었습니다. 천선아2001-08-248554
    ㅎㅎㅎ 나~꽃~2001-08-247733
11973   아침에 들은 숫자놀음에 관한 재미난 유머 하나. 문은2001-08-249155
    형님아~~ 향정2001-08-247986
    음...치자성. 문은2001-08-247474
    Re: 문은님 문은2001-08-248373
    문은님 나무그림..2001-08-247831
    Re: 푸하하하~~~~ 치자2001-08-248169
11972   안녕하세요! sun2001-08-238888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38299
      저도 울동네 유채.. 또미2009-04-015495
    Re: 어솨요.. 반갑습니다.. 깡수기2001-08-237893
11971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망울2001-08-228414
    Re: 영구치 인가요. 하나2001-08-247969
      버럭엄마 성질 죽이기^^ 1 공룡킹2009-04-015382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윤슬2001-08-247884
    울꼬맹이 이와 같은 색으로 했는데..15,000원에... 에소2001-08-238009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망울2001-08-238050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코비2001-08-237614
    Re: 최근에 아이 충치 치료하신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민들레2001-08-238079
11970   꼭!!! 일독을 권합니다. 희망2001-08-228147
    Re: 문은님 보고싶어라 치자2001-08-238130
    Re: 어쩜 그렇게 시원하십니까..^^(내용무) 깡수기2001-08-238142
    Re: 앗! 문은님... 세실2001-08-238161
    맘에 안드는 전여옥... 문은2001-08-238382
11969   예의가 뭔지도... 짱이맘2001-08-22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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