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아침

글쓴이 불루마운틴

등록일 2001-08-20 16:04

조회수 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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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요
새악시 걸음같이 조용조용
빗방울로 목욕을 한 탓일까요
초록이 더욱 투명해보이네요

이비 그치고나면
아마도 시원해지지 안을까
이곳도 이상고온으로
무쟈게 더웠었거든요

촉촉해서 더욱 상큼한 아침
진한 커피향을 함께 보냅니다
같이 마셔볼까요
이 커피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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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그냥 무턱대고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78149
11982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김매연2001-08-268777
    Re: 저도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87806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황은숙2001-08-288017
    Re: 죄송해요........ 김매연2001-08-278178
    비둘기님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78605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비둘기2001-08-278538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서정주2001-08-278797
    Re: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김매연2001-08-278533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치자2001-08-268524
11981   신고 합니다 새내기 입니다 정길자2001-08-269511
    오랜 만에 찾아온 집 이집인지 창포2009-07-137479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68447
11980   인사드립니다..*^^* 공진영2001-08-2510173
    Re: 인사드립니다..*^^* 치자2001-08-258668
11979   진짜 큰일이에유^^^ 유은2001-08-259591
    Re: 진짜 큰일이에유^^^ 운영자2001-08-258558
11978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천선아2001-08-259305
    Re: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다정이2001-08-268275
11977   안성에서 뵙겠습니다. 세실2001-08-259509
11976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빵순이2001-08-259369
    빵순이님! 신풍녀2001-08-297996
    Re: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다정이2001-08-258468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258110
11975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노현순2001-08-249289
    Re: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게시판지..2001-08-248167
      대체 깡인가, 사랑인가.. 3 누봉이2009-04-016714
11974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차2001-08-249139
    Re: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다정이2001-08-258546
    Re: 지난해 엠티사진은 온통 꽃밭속의 차모씨 사진뿐이었습니다. 천선아2001-08-248552
    ㅎㅎㅎ 나~꽃~2001-08-2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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