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정우익님 고맙습니다

글쓴이 솔배기

등록일 2001-08-13 18:28

조회수 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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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렇게 저녁밥하는 것도 잊고
컴에 붙어 있습니다
우익님 서울 나긋한 남자말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하하하
갱상도 보리뭉둥이 소리는 더알아듣기 힘들었다구요?
어쨋던 도움이 있었지만 땀을 뻘뻘흘리고 컴고쳐서리
우리방에 들어가니
마치 개선장군이 된것같이
삼삼하네요
건강하시고 해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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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그냥 무턱대고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78149
11982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김매연2001-08-268777
    Re: 저도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87806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황은숙2001-08-288017
    Re: 죄송해요........ 김매연2001-08-278178
    비둘기님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78605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비둘기2001-08-278538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서정주2001-08-278797
    Re: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김매연2001-08-278533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치자2001-08-268524
11981   신고 합니다 새내기 입니다 정길자2001-08-269511
    오랜 만에 찾아온 집 이집인지 창포2009-07-137479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68447
11980   인사드립니다..*^^* 공진영2001-08-2510173
    Re: 인사드립니다..*^^* 치자2001-08-258668
11979   진짜 큰일이에유^^^ 유은2001-08-259591
    Re: 진짜 큰일이에유^^^ 운영자2001-08-258558
11978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천선아2001-08-259305
    Re: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다정이2001-08-268275
11977   안성에서 뵙겠습니다. 세실2001-08-259509
11976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빵순이2001-08-259369
    빵순이님! 신풍녀2001-08-297996
    Re: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다정이2001-08-258468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258110
11975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노현순2001-08-249289
    Re: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게시판지..2001-08-248167
      대체 깡인가, 사랑인가.. 3 누봉이2009-04-016714
11974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차2001-08-249140
    Re: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다정이2001-08-258546
    Re: 지난해 엠티사진은 온통 꽃밭속의 차모씨 사진뿐이었습니다. 천선아2001-08-248552
    ㅎㅎㅎ 나~꽃~2001-08-2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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